
한국 해외파 축구선수 지금 몇 명이나 뛸까?
한국 해외파 축구선수는 2026-27시즌 기준 유럽 5대리그에 4명, 2부리그·중동·아시아·유망주까지 합치면 30명 넘게 뛰고 있다.
특히 EPL(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)과 리그1(프랑스) 모두 지금은 한국 선수가 한 명도 없다.
2026년 8월 19일 기준으로 소속 리그별, 선수별 현황을 나이·신장·주발·장단점까지 전부 정리했다.
유럽 5대리그: 4명 (분데스리가 3, 라리가 1)
EPL·리그1·세리에A: 0명
독일 2부·잉글랜드 챔피언십: 5명
포르투갈·벨기에·튀르키예·스코틀랜드: 7명
중동·아시아: 5명
청소년·올림픽급 유망주(임대 포함): 10명
이번 시즌 최대 이적: 손흥민(LAFC), 이강인(아틀레티코 마드리드), 황인범(FC포르투)
이적 가능성: 황희찬(행선지 미정), 설영우(프랑크푸르트 유력)
▶ 한국 해외파 축구선수, 2026-27시즌 유럽 5대리그엔 몇 명 뛸까
한국 해외파 축구선수 중 5대리그 소속은 총 4명이다.
- 김민재(Kim Min-jae), 29세, 190cm, 오른발 — 바이에른 뮌헨(분데스리가, Bayern Munich). 장점은 대인마크와 스피드, 단점은 순간 집중력 저하다.
- 이재성(Lee Jae-sung), 33세, 180cm, 오른발 — 마인츠(분데스리가, Mainz). 장점은 성실함과 공수밸런스, 단점은 평범한 스피드다.
- 정우영(Jung Woo-young, 1999년생), 27세, 187cm, 왼발 — 우니온 베를린(분데스리가, Union Berlin). 장점은 스피드와 침투, 단점은 몸싸움이다.
- 이강인(Lee Kang-in), 25세, 173cm, 왼발 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(라리가, Atlético Madrid). 장점은 볼컨트롤과 창의성, 단점은 약한 피지컬이다.
EPL, 리그1, 세리에A는 현재 한국 선수가 한 명도 없다.
손흥민의 MLS 이적, 황희찬 소속팀 울버햄튼의 2부 강등, 권혁규의 독일 2부 이적이 겹치며 벌어진 일이다.
자세한 대표팀 명단은 FIFA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기에서 볼 수 있다.
▶ 독일 2부·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
5대리그 바로 아래 급에서도 한국 선수가 여럿 활약 중이다. 권혁규는 낭트에서 독일 2부 카를스루어 SC로 이적했다.
- 권혁규(Kwon Hyeok-kyu), 25세, 185cm, 오른발 — 카를스루어 SC(2.분데스리가, Karlsruher SC). 낭트에서 겨울 이적, 최근 주전으로 도약했다.
- 김지수(Kim Ji-soo, 2004년생), 22세, 187cm, 오른발 — 카이저슬라우테른(2.분데스리가, 브렌트포드 임대). 빌드업 능력이 좋다.
- 배준호(Bae Jun-ho), 23세, 178cm, 오른발 — 스토크시티(EFL 챔피언십). 다재다능함과 활동량이 강점이다.
- 백승호(Baek Seung-ho), 29세, 178cm, 오른발 — 버밍엄시티(챔피언십). 패스와 중원 장악력이 좋다.
- 엄지성(Eom Ji-sung), 24세, 178cm, 오른발 — 스완지시티(챔피언십). 드리블과 킥 정확도가 강점이다.
▶ 포르투갈·벨기에·튀르키예·스코틀랜드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
유럽 각지에서도 뛰는 선수가 많다. 황인범은 2026년 7월 페예노르트에서 FC포르투로 이적했다.
- 황인범(Hwang In-beom), 30세, 178cm, 오른발 — FC포르투(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, FC Porto). 이적료 약 76억~85억원, 계약은 2029년 6월까지 3+1년이다.
- 이현주(Lee Hyun-ju), 22세, 180cm, 왼발 — FC 아로카(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, FC Arouca). 바이에른 뮌헨II에서 이적했다.
- 이한범(Lee Han-beom), 24세, 187cm, 왼발 — 클럽 브뤼헤(벨기에 프로리그, Club Brugge). 미트윌란에서 이적, 데뷔전부터 현지 호평을 받았다.
- 조규성(Cho Gue-sung), 28세, 187cm, 오른발 — FC 미트윌란(덴마크, FC Midtjylland). 제공권과 피지컬이 강점이다.
- 오현규(Oh Hyeon-gyu), 24세, 186cm, 오른발 — KRC 헹크(벨기에 프로리그, KRC Genk). 골 결정력이 강점이다.
- 양현준(Yang Hyun-jun), 23세, 178cm, 왼발 — 셀틱(스코티시 프리미어십, Celtic FC). 돌파와 크로스가 강점이다.
- 조진호(Jo Jin-ho, 2003년생), 23세, 183cm, 오른발 — 콘야스포르(튀르키예 쉬페르리그). 미드필더 겸 라이트백이다.
- 황의조(Hwang Ui-jo), 34세, 183cm, 오른발 — 알란야스포르(튀르키예 쉬페르리그). 현재 대표팀 자격은 정지된 상태다.
▶ 중동·아시아 리그의 코리안리거들
중동 리그에도 한국 대표급 선수가 여럿 있다. 대부분 베테랑 위주다.
- 원두재(Won Du-jae), 29세, 187cm, 오른발 — 코르 파칸(UAE). 수비형 미드필더, 몸싸움이 강점이다.
- 박용우(Park Yong-woo), 33세, 183cm, 오른발 — 알 아인(UAE). 노련한 수비형 미드필더다.
- 조유민(Jo Yu-min), 30세, 185cm, 오른발 — 샤르자(UAE). 커버 범위가 넓은 센터백이다.
- 장현수(Jang Hyun-soo), 33세, 184cm, 오른발 — 알 가라파(카타르). 경험 많은 베테랑 수비수다.
- 지동원(Ji Dong-won), 35세, 187cm, 오른발 — 매카서FC(호주 A리그). 제공권이 강점, 스피드는 아쉽다.
알아두면 좋은 점: 중동리그는 은퇴 전 마지막 커리어로 택하는 베테랑이 많다.
▶ 2025-26시즌 이적 총정리
이번 시즌 원소속팀과 이적팀, 이적료를 한눈에 정리했다. 손흥민과 이강인, 황인범이 최대어다.
- 손흥민: 토트넘 → LAFC(미국). 이적료 약 367억원, MLS 역대 최고액이다.
- 이강인: PSG → 아틀레티코 마드리드(스페인). 이적료 525억원에서 671억원 사이다.
- 황인범: 페예노르트 → FC포르투(포르투갈). 이적료 약 76억원에서 85억원 사이다.
- 정우영: 슈투트가르트 → 우니온 베를린(독일). 이적료 약 68억원(€4.0M)이다.
- 이현주: 바이에른 뮌헨II → FC 아로카(포르투갈). 이적료 약 26억원(€1.5M)이다.
- 권혁규: 셀틱 → 낭트(프랑스) → 카를스루어 SC(독일 2부). 낭트 이적료는 약 4억원(£0.22M), 카를스루어행은 이적료 없이 계약했다.
- 고영준: 파르티잔 → 구르니크 자브제(폴란드), 겨울엔 강원FC로 임대 복귀했다.
- 김지수: 브렌트포드 → 카이저슬라우테른(독일) 임대, 출전 기회를 늘리기 위한 선택이다.
- 홍현석: 마인츠 → 낭트 임대, 겨울엔 마인츠 복귀 후 다시 헨트(벨기에)로 임대됐다.
- 양민혁: 토트넘 → 포츠머스 임대, 겨울엔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됐다.
- 이한범: 미트윌란 → 클럽 브뤼헤(벨기에) 완전이적, 데뷔전부터 현지 호평을 받았다.
- 지동원: 수원FC → 매카서FC(호주) 겨울 이적, K리그 복귀 1년 만에 다시 해외로 나갔다.
▶ 청소년·올림픽대표급 유망주 해외파
1군 주전은 아니지만 임대나 저가 이적으로 유럽 경험을 쌓는 유망주도 많다.
- 정성빈 — 울산HD 임대, 오스트리아 2부 FC 리퍼링. 센터백 유망주다.
- 강민우 — 울산HD 임대, 벨기에 2부 용 헹크. 피지컬이 좋은 센터백이다.
- 김민수(2006년생) — 지로나 임대, 스페인 2부 FC 안도라. 웨스트햄도 영입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다.
- 서종민 — 오스트리아 2부 피르스트 비에나. 스피드형 윙어다.
- 배승균 — 페예노르트 → FC 도르드레흐트(네덜란드) 임대. 중앙 미드필더다.
- 이경현 — FC 코펜하겐(덴마크). 레프트백 유망주다.
- 박태랑 — 슬로바키아 리그 MFK 젬플린 미할로우체. 센터백이다.
- 이태석(2002년생) — 포항에서 오스트리아 FK 아우스트리아 빈으로 이적. 레프트백이다.
▶ 이적 가능성 있는 선수들 (2026년 8월 19일 기준)
아직 확정 아닌 이적설도 있다. 황희찬(울버햄튼)은 소속팀이 2부리그로 강등되며 새 팀을 찾는 중이다.
EPL, 독일, 스페인 1부리그 구단들과 협상 중이며 행선지는 아직 미정이다. 이적료가 발생하는 선수라 신중하게 진행 중이라고 소속사 측이 밝혔다.
설영우(FK 츠르베나 즈베즈다)는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행 이적 가능성이 있다.
현지 매체 보도로는 이적료 약 85억원 수준이며, 월드컵 이후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. 둘 다 아직 공식 발표 전이라 변동 가능하다.
▶ 이번 시즌 최대어, 손흥민·이강인·황인범 이적
이번 시즌 가장 큰 이적 세 건은 손흥민, 이강인, 황인범이다.
손흥민(Son Heung-min)은 2025년 8월 토트넘에서 LAFC로 완전이적했다.
이적료는 약 367억원으로 MLS 역대 최고액이다.
2026시즌 연봉은 약 166억원, MLS 전체 2위다.
손흥민 LAFC 입단 기자회견 영상은 아래에서 볼 수 있다.
이강인(Lee Kang-in)은 2026년 7월 PSG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(Atlético Madrid)로 이적했다.
이적료는 보도마다 차이가 있어 525억원에서 671억원 사이로 봐야 한다.
옵션 포함 여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이다. 연봉은 약 1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.
황인범(Hwang In-beom)도 같은 달 페예노르트에서 FC포르투로 이적했다. 이적료는 약 76억원에서 85억원 사이, 계약은 3+1년이다.
▶ 한국 해외파 축구선수 자주 묻는 질문 🤔
- Q. 지금 유럽 5대리그 뛰는 한국 선수는 몇 명? 4명이다. 분데스리가 3명, 라리가 1명이다.
- Q. EPL에 한국 선수가 없는 게 처음인가? 아니다. 21년 만에 처음이다.
- Q. 권혁규는 왜 리그1이 아니라 독일 2부에 있나? 낭트에서 출전 기회를 잃어 겨울 이적시장에 카를스루어로 옮겼다.
- Q. 손흥민은 왜 MLS로 갔나? 2026 월드컵 개최지 적응과 새로운 도전을 이유로 들었다.
- Q. 이강인 이적료는 정확히 얼마? 보도마다 525억에서 671억원으로 갈린다. 옵션 포함 여부 차이다.
- Q. 다음 시즌 EPL 복귀 기대주는? 뉴캐슬 유스 박승수가 거론된다. ⚽
유럽 5대리그: 한국 선수 4명, EPL·리그1·세리에A는 0명
최대 이적: 손흥민 LAFC,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, 황인범 FC포르투
전체 규모: 2부·중동·아시아·유망주까지 합치면 30명 넘게 활동 중
한국 해외파 축구선수 현황은 이렇게 정리된다. 다음 이적 시즌엔 또 바뀔 수 있어 계속 지켜볼 부분이다. 😅